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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문제에 관심을 갖고 다양하고 적극적인 환경 운동과 감시, 보전 활동을 펼치고 있는 시민단체들의 환경 관련 기록 기증 현황과 방대한 양의 수집 기록들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의 단체들 중 열람을 원하시는 단체의 이미지를 클릭해 주세요. 추가를 원하시는 단체가 있거나 기증할 기록을 갖고 계신 경우엔 재단법인 숲과나눔 아카이브팀에 문의해 주세요.

기후변화행동연구소(Institute for Climate Change Action, ICCA)는 기후변화에 관련된 정보를 시민들과 나누며, 보다 적극적인 기후변화 정책과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2009년 6월에 설립된 비영리 민간연구소이다. 기후변화 완화 및 적응 영역의 정책연구와 국내외 기후변화 뉴스를 담은 정기 뉴스레터 발간, 기후변화 시민강좌 및 토론회와 세미나,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녹색연합은 1991년 창립하여 우리나라 자연을 지키는 환경단체다. 주요 생태축인 백두대간과 DMZ를 보전하고 야생동물과 그들의 서식지를 지키고, 기후위기를 가속화하는 현장을 감시하며 에너지가 정의로운 세상, 쓰레기가 없는 지구, 자연과 사람이 조화로운 사회를 그려간다. 생태계보전, 야생동물, 생활환경, 기후위기, 에너지전환, 평화와 생태를 주요 키워드로 활동하고 있다.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가정, 일터, 지역사회의 환경이 숲과 같이 건강하고, 안전하며, 지속가능한 곳이어야 한다는 우리 사회의 여망이 모여 2018년 7월 4일 만들어진 재단이다. '숲과나눔'은 국내외 환경, 안전, 보건 분야의 인재 양성, 국가 사회적 난제의 대안 개발과 실천, 사회 각 구성체 사이의 소통과 협력 등을 주요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여성환경연대는 1999년에 만들어진 국내 유일의 여성환경운동 단체로 여성의 관점에서 생태적 대안을 찾고 평등하고 지속가능한 녹색사회를 만들고자 한다.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녹색사회를 지향하며, 작고 소박한 일상으로부터 녹색의 대안을 실천하는 사람들과 함께 한다. 여성건강, 어린이건강, 대안생활, 도시텃밭, 에코젠더, 환경현안 등에서 활동한다.

한국YWCA는 세계 120여 개국의 글로벌 네트워크인 세계YWCA 회원국이며, 1922년 창립된 청년운동, 여성운동, 기독교운동, 회원운동, 국제운동체이다. 전국에서 53개 회원YWCA와 160여개의 부속시설이 ‘정의, 평화, 창조질서의 보전’을 위해 일하고 있는 한국YWCA는 ‘생명의 바람, 세상을 살리는 여성’을 주제로 전국에서 탈핵생명운동, 성평등운동, 평화·통일운동, 청년·청소년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환경운동연합은 공해반대시민운동협의회와 공해추방운동청년협의회가 1988년 통합하여 출범한 공해추방운동연합(공추련)을 직접적인 뿌리로 한다. 공추련은 1987년 6월 항쟁 이후 높아진 시민들의 사회참여 기운에 힘입어 대중적인 환경운동을 열었고, 1992년 브라질 리우에서 개최된 유엔환경개발회의를 계기로 한층 시야가 깊어지고 넓어진 한국의 환경운동은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게 된다...

환경정의는 1992년 브라질 리우에서 열린 환경과 개발에 관한 유엔회의(UNCED)를 계기로 같은 해 경실련 (사)환경개발센터로 창립하였다 환경개발센터는 정책 대안 마련 및 연구 중심의 활동을 펴왔으며, 1998년 환경정의시민연대로 명칭을 바꾸고 이듬해 1999년 독립을 하였고, 2004년 다시 환경정의로 명칭변경을 하여 국토난개발 대응, 생명의 물 살리기 운동, BLUE SKY 운동, 안전한 먹을거리 운동, 환경을 살리는 일자리 창출, 환경책큰잔치 등 대안적인 정책과 비젼을 제시하는 전성뿐만 아니라 시민참여를 근간으로 하는 환경운동을 펼치고 있다.

녹색교통운동의 시작은 교통문제의 올바른 해결을 위한 고민에서 시작하였다. 1992년 9월 운수노동활동가들이 주축이 되어 '교통환경연구소' 추진위원회를 구성, 시민의 교통권을 보장하고 심각한 교통난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시민이 문제해결의 주체로 나서야 한다는 인식이 싹트기 시작하였다. 무분별한 승용차 수요확대정책이 만들어낸 교통체증과 대기오염의 공동피해자인 시민과 운수노동자가 해결의 주체로 나서야 한다는 것이었다. 이에 11월 '교통문제해결을위한 실천연합(추진위)로 개편하였고, 1993년 2월 부설 교통정책연구소를 설치하여, "사람중심의 교통환경을 만들자"라는 구호아래 교통현장근무자, 교통문제전문가, 법조인 등 참여범위를 넓혀 교통문제 해결방안을 찾아보자는 새로운 시민운동단체로 "녹색교통운동"이라는 이름으로 1993년 3월 26일 발족식을 갖고 출범하게 된다.

1992년부터 수원에서는 지역의 대표적인 15개 시민단체들이 모여서 세계환경의 날 기념 '시민환경한마당'행사를 개최한 바 있다. 그로부터 2년뒤, 시민단체들이 발전적 제안으로 보다 전문적인 시민환경운동단체의 활동 필요성에 대하여 공감하였고,1994년 5월, 지역의 환경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나가기 위해 수원지역의 시민, 사회단체들의 연대를 통해 비영리민간단체인 수원환경운동센터를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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환경문제에 관심을 갖고 다양하고 적극적인 환경 운동과 감시, 보전 활동을 펼치고 있는 시민단체들의 환경 관련 기록 기증 현황과 방대한 양의 수집 기록들을 직접 확인할 수 있습니다. 아래의 단체들 중 열람을 원하시는 단체의 이미지를 클릭해 주세요. 추가를 원하시는 단체가 있거나 기증할 기록을 갖고 계신 경우엔 재단법인 숲과나눔 아카이브팀에 문의해 주세요.

기후변화행동연구소(Institute for Climate Change Action, ICCA)는 기후변화에 관련된 정보를 시민들과 나누며, 보다 적극적인 기후변화 정책과 대안을 모색하기 위해 2009년 6월에 설립된 비영리 민간연구소이다. 기후변화 완화 및 적응 영역의 정책연구와 국내외 기후변화 뉴스를 담은 정기 뉴스레터 발간, 기후변화 시민강좌 및 토론회와 세미나, 캠페인 등 다양한 활동을 하고 있다.

녹색연합은 1991년 창립하여 우리나라 자연을 지키는 환경단체다. 주요 생태축인 백두대간과 DMZ를 보전하고 야생동물과 그들의 서식지를 지키고, 기후위기를 가속화하는 현장을 감시하며 에너지가 정의로운 세상, 쓰레기가 없는 지구, 자연과 사람이 조화로운 사회를 그려간다. 생태계보전, 야생동물, 생활환경, 기후위기, 에너지전환, 평화와 생태를 주요 키워드로 활동하고 있다.

'재단법인 숲과나눔'은 가정, 일터, 지역사회의 환경이 숲과 같이 건강하고, 안전하며, 지속가능한 곳이어야 한다는 우리 사회의 여망이 모여 2018년 7월 4일 만들어진 재단이다. '숲과나눔'은 국내외 환경, 안전, 보건 분야의 인재 양성, 국가 사회적 난제의 대안 개발과 실천, 사회 각 구성체 사이의 소통과 협력 등을 주요 사업으로 진행하고 있다.

여성환경연대는 1999년에 만들어진 국내 유일의 여성환경운동 단체로 여성의 관점에서 생태적 대안을 찾고 평등하고 지속가능한 녹색사회를 만들고자 한다. 모든 사람이 평등하게 자연과 더불어 살아가는 녹색사회를 지향하며, 작고 소박한 일상으로부터 녹색의 대안을 실천하는 사람들과 함께 한다. 여성건강, 어린이건강, 대안생활, 도시텃밭, 에코젠더, 환경현안 등에서 활동한다.

한국YWCA는 세계 120여 개국의 글로벌 네트워크인 세계YWCA 회원국이며, 1922년 창립된 청년운동, 여성운동, 기독교운동, 회원운동, 국제운동체이다. 전국에서 53개 회원YWCA와 160여개의 부속시설이 ‘정의, 평화, 창조질서의 보전’을 위해 일하고 있는 한국YWCA는 ‘생명의 바람, 세상을 살리는 여성’을 주제로 전국에서 탈핵생명운동, 성평등운동, 평화·통일운동, 청년·청소년운동을 전개하고 있다.

환경운동연합은 공해반대시민운동협의회와 공해추방운동청년협의회가 1988년 통합하여 출범한 공해추방운동연합(공추련)을 직접적인 뿌리로 한다. 공추련은 1987년 6월 항쟁 이후 높아진 시민들의 사회참여 기운에 힘입어 대중적인 환경운동을 열었고, 1992년 브라질 리우에서 개최된 유엔환경개발회의를 계기로 한층 시야가 깊어지고 넓어진 한국의 환경운동은 새로운 변화를 추구하게 된다.

환경정의는 1992년 브라질 리우에서 열린 환경과 개발에 관한 유엔회의(UNCED)를 계기로 같은 해 경실련 (사)환경개발센터로 창립하였다 환경개발센터는 정책 대안 마련 및 연구 중심의 활동을 펴왔으며, 1998년 환경정의시민연대로 명칭을 바꾸고 이듬해 1999년 독립을 하였고, 2004년 다시 환경정의로 명칭변경을 하여 국토난개발 대응, 생명의 물 살리기 운동, BLUE SKY 운동, 안전한 먹을거리 운동, 환경을 살리는 일자리 창출, 환경책큰잔치 등 대안적인 정책과 비젼을 제시하는 전성뿐만 아니라 시민참여를 근간으로 하는 환경운동을 펼치고 있다.

녹색교통운동의 시작은 교통문제의 올바른 해결을 위한 고민에서 시작하였다. 1992년 9월 운수노동활동가들이 주축이 되어 '교통환경연구소' 추진위원회를 구성, 시민의 교통권을 보장하고 심각한 교통난을 해결하기 위해서는 시민이 문제해결의 주체로 나서야 한다는 인식이 싹트기 시작하였다. 무분별한 승용차 수요확대정책이 만들어낸 교통체증과 대기오염의 공동피해자인 시민과 운수노동자가 해결의 주체로 나서야 한다는 것이었다. 이에 11월 '교통문제해결을위한 실천연합(추진위)로 개편하였고, 1993년 2월 부설 교통정책연구소를 설치하여, "사람중심의 교통환경을 만들자"라는 구호아래 교통현장근무자, 교통문제전문가, 법조인 등 참여범위를 넓혀 교통문제 해결방안을 찾아보자는 새로운 시민운동단체로 "녹색교통운동"이라는 이름으로 1993년 3월 26일 발족식을 갖고 출범하게 된다.

1992년부터 수원에서는 지역의 대표적인 15개 시민단체들이 모여서 세계환경의 날 기념 '시민환경한마당'행사를 개최한 바 있다. 그로부터 2년뒤, 시민단체들이 발전적 제안으로 보다 전문적인 시민환경운동단체의 활동 필요성에 대하여 공감하였고, 1994년 5월, 지역의 환경문제를 해결하고 지속가능한 사회를 만들어 나가기 위해 수원지역의 시민, 사회단체들의 연대를 통해 비영리민간단체인 수원환경운동센터를 만들었다.